공인중개사 외국인 등의 부동산취득에 관한 특례 · 제24회 40번 해설
중개업자가 국내토지를 취득하려는 외국인에게 외국인토지법을 설명한 것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생태·경관보전지역 등 허가대상구역 내 토지에 관하여 허가 없이 체결한 취득계약은 효력이 없다는 ㄱ은 옳고, 상속 등 계약 외의 원인으로 취득한 사실을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 신고한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ㄷ도 옳다. 제24회 공인중개사 시험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4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ㄱ. 「자연환경보전법」상 생태·경관보전지역 내의 토지에 관하여 허가권자의 허가 없이 체결한 토지취득계약은 효력이 없다.
- ㄴ. 경매로 취득한 때에는 그 취득일부터 60일 이내에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한다.
- ㄷ. 상속으로 취득한 때에, 이를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신고한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ㄹ. 토지취득계약을 체결하고 공인중개사법령상 부동산거래신고를 한 때에도 계약체결일부터 60일 이내에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한다.
- ① ㄱ, ㄴ
- ② ㄱ, ㄷ
- ③ ㄴ, ㄷ
- ④ ㄴ, ㄹ
- ⑤ ㄷ, ㄹ
정답 ②
핵심 해설
생태·경관보전지역 등 허가대상구역 내 토지에 관하여 허가 없이 체결한 취득계약은 효력이 없다는 ㄱ은 옳고, 상속 등 계약 외의 원인으로 취득한 사실을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 신고한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ㄷ도 옳다. 경매 등 계약 외의 원인으로 취득한 경우의 신고기한은 60일이 아니라 취득일부터 6개월 이내이므로 ㄴ은 틀리고, 계약체결 후 부동산거래신고를 이미 한 경우에는 별도의 외국인 토지취득 신고가 면제되므로 ㄹ도 틀리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 ㄷ이다.
법령 근거
-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제9조법제처 원문 →
쉬운 설명
생태·경관보전지역 등 허가대상구역 내 토지에 관해 허가 없이 체결한 취득계약은 효력이 없고, 상속 등 계약 외의 원인으로 취득한 사실을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신고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반면 경매 등 계약 외의 원인으로 취득한 경우의 신고기한은 60일이 아니라 취득일부터 6개월 이내이고, 계약을 체결한 후 부동산거래신고를 이미 한 경우에는 별도의 외국인 토지취득 신고가 면제됩니다.
용어 설명
- 외국인 등의 부동산취득에 관한 특례
- 외국인이 국내 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 신고·허가 절차를 규정한 제도로, 구 외국인토지법의 내용이 현재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통합되어 있다.
선택지별 해설
- ① ㄴ의 신고기한(60일)이 실제로는 6개월이어서 틀린 조합이다.
- ② ㄱ, ㄷ이 모두 옳은 설명이므로 정답이다.
- ③ ㄴ이 틀린 지문이므로 이 조합도 틀리다.
- ④ ㄴ, ㄹ 모두 틀린 지문이므로 이 조합도 틀리다.
- ⑤ ㄹ이 틀린 지문이므로 이 조합도 틀리다.
암기팁
허가구역 무허가 취득은 무효, 신고 안 하면 100만원 과태료 - 계약 외 취득 신고기한은 60일 아닌 6개월!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4회 4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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