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지상 경계 · 최대만조위·최대만수위 · 제25회 127번 해설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령상 지상 경계의 결정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단, 지상 경계의 구획을 형성하는 구조물 등의 소유자가 다른 경우는 제외함)
지상 경계의 결정기준상, 토지가 해면·수면에 접하는 경우에는 '최대만조위 또는 최대만수위가 되는 선'을 경계로 하고(ㄹ), 공유수면 매립지의 토지 중 제방 등을 토지에 편입하여 등록하는 경우에는 '바깥쪽 어깨부분'을 경계로 합니다(ㅁ). ㄱ·ㄴ은 높낮이 차이 유무에 따른 기준이 서로 … 제25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시법령 및 부동산관련세법」 12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ㄱ. 연접되는 토지 간에 높낮이 차이가 없는 경우: 그 구조물 등의 바깥쪽 면
- ㄴ. 연접되는 토지 간에 높낮이 차이가 있는 경우: 그 구조물 등의 상단부
- ㄷ. 도로ㆍ구거 등의 토지에 절토(切土)된 부분이 있는 경우: 그 경사면의 하단부
- ㄹ. 토지가 해면 또는 수면에 접하는 경우: 최대만조위 또는 최대만수위가 되는 선
- ㅁ. 공유수면매립지의 토지 중 제방 등을 토지에 편입하여 등록하는 경우: 바깥쪽 어깨부분
- ① ㄱ, ㄴ
- ② ㄱ, ㅁ
- ③ ㄴ, ㄷ
- ④ ㄷ, ㄹ
- ⑤ ㄹ, ㅁ
정답 ⑤
핵심 해설
지상 경계의 결정기준상, 토지가 해면·수면에 접하는 경우에는 '최대만조위 또는 최대만수위가 되는 선'을 경계로 하고(ㄹ), 공유수면 매립지의 토지 중 제방 등을 토지에 편입하여 등록하는 경우에는 '바깥쪽 어깨부분'을 경계로 합니다(ㅁ). ㄱ·ㄴ은 높낮이 차이 유무에 따른 기준이 서로 바뀌어 제시되었고, ㄷ도 절토된 부분의 경계기준이 반대로 제시되어 틀렸습니다.
법령 근거
-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지상 경계의 결정기준 관련 조문
이론 근거
지상 경계는 현장에서 소유자·이해관계인의 다툼을 줄이기 위해 담장·둑·매립지 제방 등 구조물이나 자연현상(만조위·만수위)을 객관적 기준으로 삼아 정하도록 한 것입니다.
쉬운 설명
땅과 땅 사이의 경계선을 정할 때, 바다나 강에 붙은 땅은 물이 가장 많이 찼을 때의 선을 기준으로 하고, 매립한 땅에 둑을 편입시킬 때는 둑의 바깥쪽 위 모서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용어 설명
- 지상 경계
- 토지 위에 자연적 또는 인공적 형태로 존재하는 구조물 등을 기준으로 필지 간 경계를 정하는 것.
- 최대만조위·최대만수위
- 바다는 밀물 때 물이 가장 높이 차는 수위(만조위), 하천·저수지 등은 물이 가장 많이 찼을 때의 수위를 기준으로 육지와의 경계를 정하는 개념.
선택지별 해설
- ① ㄱ, ㄴ ㄱ·ㄴ은 높낮이 차이 유무에 따른 경계기준이 실제와 반대로 서술되어 옳지 않습니다.
- ② ㄱ, ㅁ ㄱ이 틀린 서술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ㄴ, ㄷ ㄴ·ㄷ 모두 틀린 서술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ㄷ, ㄹ ㄷ이 틀린 서술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⑤ ㄹ, ㅁ 해면·수면 접경계(최대만조위·최대만수위)와 매립지 제방 편입 경계(바깥쪽 어깨부분) 모두 옳은 서술이므로 이것이 정답입니다.
암기팁
바다·강은 최대만조·만수위, 매립지 제방은 바깥쪽 어깨!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5회 12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