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법정평가 · 현황평가 · 제18회 36번 해설
다음 <보기>와 같은 감정평가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법원이 경매절차에서 감정평가를 의뢰하는 것은 「민사집행법」에 따른 법정 절차(필수적 평가)로서, 법원의 재량에 따른 임의적 평가가 아니라 법령에 의해 의무적으로 행하여지는 평가(필수적·법정평가)이다. 제18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3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법원은 경매개시결정(2007년 7월 4일)이 된 甲소유의 A물건에 대하여 □□감정평가사사무소 △△△감정평가사에게 감정평가 의뢰(2007년 10월 24일)
- A물건 현장 조사 및 가격 조사 완료(2007년 10월 27일)
- 감정평가사 △△△이(가) 보고서 작성(2007년 10월 28일)
- ① 본 감정평가는 국가로부터 자격을 부여받은 개인이 평가주체인 점에서 공인감정평가이다.
- ② 본 감정평가를 통해 산정된 감정평가액을 참작하여 법원은 최저경매가격을 정한다.
- ③ 본 감정평가는 법원의 임의 의사에 의해서 행하여지는 감정평가인 점에서 임의적 평가이다.
- ④ 본 감정평가의 가격시점은 2007년 10월 27일이다.
- ⑤ 본 감정평가는 A물건의 상태·용도 등 가격시점 현재 상태대로 평가하는 점에서 현황평가이다.
정답 ③
핵심 해설
법원이 경매절차에서 감정평가를 의뢰하는 것은 「민사집행법」에 따른 법정 절차(필수적 평가)로서, 법원의 재량에 따른 임의적 평가가 아니라 법령에 의해 의무적으로 행하여지는 평가(필수적·법정평가)이다. 따라서 '임의적 평가'라는 설명은 틀렸다.
법령 근거
- 민사집행법 제97조법제처 원문 →
쉬운 설명
법원이 경매를 진행할 때 감정평가를 맡기는 것은 법에 정해진 절차라서 법원이 마음대로 하고 안 하고를 정할 수 있는 '임의적 평가'가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법정 평가'예요. 그래서 이 부분이 틀렸어요. 감정평가사가 국가자격을 가진 공인평가라는 점, 최저경매가격 산정에 참작된다는 점, 현장조사 완료일을 가격시점으로 본다는 점, 물건을 있는 그대로 평가하는 현황평가라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에요.
용어 설명
- 법정평가(필수적 평가)
- 법령의 규정에 따라 의무적으로 행하여지는 감정평가로, 경매·보상 등 공적 절차에서 요구되는 평가.
- 현황평가
- 대상물건의 상태·용도 등을 가격시점 당시의 현황대로 평가하는 방식.
선택지별 해설
- ① 국가자격을 가진 감정평가사가 수행하는 공인감정평가라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② 최저경매가격 결정에 활용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③ 민사집행법상 의무적(법정) 평가이므로 '임의적 평가'라는 서술은 틀려 정답이다.
- ④ 가격시점을 현장조사 완료일(2007.10.27)로 보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⑤ 현황평가라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경매 감정평가는 법이 정한 필수평가, 임의평가 아니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회 3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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